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 10주년 기념 갈라행사
2018-05-09 (수) 08:47:02
김한준 기자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가 1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뉴저지 알파인의 몬타미 골프클럽에서 기념 기금모금 갈라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주디스 정씨가 비저너리 상을 받고 휴머니테리언상은 박혜선 박사에게, 파퓰레이션 헬스 히어로 상은 길리드 사이언스의 포커스 프로그램에 돌아간다.
칵테일과 사일런트 경매가 오후 6시부터 시작, 오후 7시30분부터 만찬과 시상식이 이어진다. 이어 오후 9시부터 라이브 옥션이 시작된다.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를 총괄하는 최경희 부원장은 “지난 10년동안 전폭적인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한인 커뮤니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연간 5만명의 한인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갈라 티켓과 스폰서십은 홀리네임병원 웹사이트 www.holyname.org/ahsgala 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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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