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시장 한인후보들 후원행사 잇따라
2018-05-09 (수) 07:51:09
김한준 기자
▶ 크리스 정 후보 10일·박차수 후보 11일

크리스 정(왼쪽) 후보가 8일 팰리세이즈팍 타운홀에서 적십자가 진행하는 헌혈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기본적인 혈압 검사를 받고 있다.
오는 6월5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 후보들의 후원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팰팍 시장선거에 출마한 크리스 정 후보는 러닝메이트로 팰팍 시의원에 도전하는 우윤구 후보와 원유봉 후보와 함께 10일 오후 6시30분 팰팍 브로드애브뉴에 있는 시루 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크리스 정 후보는 “오는 6월5일 실시되는 예비선거가 중요한 것은 예비선거에서 이긴 후보가 본 선거에서도 이길 확률이 크기 때문”이라며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선거 후원금의 액수보다 한인 유권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투표 참여가 목적”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한인 시장후보인 박차수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시의원에 출마하는 민석준 후보는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뉴저지 팰팍 파인플라자 4층 연회장에서 후원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한편 5선에 도전하는 제임스 로툰도 시장도 시의원에 나서는 이종철 부시장과 폴 김 교육위원과 함께 오는 12일 오후 7시 팰팍 브로드애브뉴의 주빌리 카페에서 후원회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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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