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1과정 백제반 기예린
<재미과학기술자협의회 NE지역회장상>
기억에 남는 여행은 많아요. 하지만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여행은 재작년 여름 여행이었어요. 마에미에서 쿠르즈를 타고 바하마를 가는 여행이었죠.
밤에 마에미로 가는 비행기를 탔어요. 3시간이나 걸렸어요. 동생은 졸고 있었어요. 하지만 전 잠이 안와서 눈이 휘둥굴게 뜨고 있었어요. 엄마 무릅에 머리를 데고 보스턴 닌자를 조금 봤어요. 처음에는 별로인거 같았는데 더 재미있어졌어요!
도착하기 30분 전, 스르르르…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 보니, 벌써 도착했어요! 공항에서 나오니 완전 다른 나라 같았어요!
야자나무가 여기 저기 있어요. 텍시를 타고 바다로 갔어요. 바다가 옆에는 작은 건물이 있었어요.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갔더니 공항처럼 생겼어요. 줄을 서고 많이 기다렸어요. 드디어! 쿠르즈 안으로 들어갔어요, 와! 너무 예쁘고… 말이 않나 올 정도로 멋지고 예뻤어요. 들어오니까, “환영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방에 들어가서 집을 나두고 테라쓰에서 바다를 보았어요. 우리는 쿠르즈를 구경하기 시작했어요. 키즈 센터, 영화 센터, 수영장, 운동장, 식당 다 멋있어 보였어요! 엄마는 동생과 저를 키즈 센터에 보내셨고, 둘은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날 밤은 아주 조용했어요. 키즈 센터가 끝나자 우리 가족을 수영장이 있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김치! 사진을 많이 찍고 방으로 돌아갔아요.
다음 날, 바하마에 도착했어요! 우리는 바하마에 가서 엄청 오래 놀았어요! ‘너무 덥다’라고 생각했을 때, 우리는 다시 쿠르즈로 돌아가서 쉬었어요. 엄마가 곧 쇼핑을 간다고 했을 때 나는 신났어요! 구경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Tic-Tac-To 게임을 사고 돌아왔어요. 침대에 들어가 잤어요. 정말 좋은 여행이었어요. 바하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