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0만달러 당첨 복권 뉴저지서 팔려

2018-05-08 (화) 08:41:35 김한준 기자
크게 작게

▶ 4억4천만달러 잭팟 주인공은 오하이오주서 나와

지난 주 메가밀리언 복권의 400만달러짜리 당첨자 6명 가운데 한 명이 뉴저지에서 나왔다.

지난 4일 발표한 총상금 4억4,000만달러의 잭팟 복권 당첨은 오하이오주에서 터졌다. 우승번호는 4, 5, 10, 12, 18, 메가볼 21번.

복권국에 따르면 뉴저지에서 400만달러짜리 복권을 판매한 업소는 나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다른 400만달러짜리 복권은 콜로라도와 플로리다, 펜실베니아, 텍사스, 워싱턴주에서 나왔다.

5자리 숫자와 일치한 4장의 복권은 뉴욕과 오하이오, 캘리포니아(2장)에서 구매됐다.

<김한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