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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브로드애비뉴 가스배관 공사로 한인 업소들 영업 피해
2018-05-08 (화) 08:33:56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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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뉴저지 팰리세이드팍의 브로드애비뉴 선상 가스배관 및 전기설비 교체 공사가 시작되면서 이 지역 한인업소들이 영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 공사 시간(오전 7시~오후 5시) 차량 통제가 이뤄지면서 손님 발길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공사는 1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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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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