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탈북난민구출음악회 성황
2018-05-08 (화) 07:27:51
최희은 기자
제37회 탈북난민구출음악회가 6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예술가곡연구회와 두리하나USA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개최한 이번 음악회에서 정상급 성악가 및 연주자들은 가곡과 성가 등 주옥같은 곡들로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서병선(왼쪽에서 세 번째) 뉴욕예술가곡연구회장과 바리톤 한경진, 테너 김성욱, 소프라노 윤혜린, 김수정, 장지현, 메조 소프라노 박영경씨가 4중창 ‘평화의 기도’를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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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