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 4.6·웨체스터 4.7%…다른 카운티 비해 높은편
▶ 뉴욕·퀸즈 카운티 각각 3.7%로 가장 낮아
미국내 실직자율이 2000년도 이후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주 전체 통계는 2007년도 이후 가장 낮은 4.6%이며, 이는 2007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뉴욕시의 실업자율은 1976년도 이후 가장 낮은 4.2%로 나와 있으나, 웨체스터 카운티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4.7%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카운티에 비해 약간 높은 편이다.
뉴욕주에서 가장 낮은 카운티는 뉴욕 카운티와 퀸즈 카운티가 각각 3.7%며, 알바니 카운티, 풋남 카운티가 4.4%, 그리고 라크랜드 카운티, 더체스 카운티, 라크랜드 카운티는 4.5% 그리고 얼스터 카운티가 가장 높은 4.9%이다.
뉴욕주 실직자 통계는 미국 노동국의 노동통계부에서 실시한 1만8,000명의 임금조사에 의거하여 작성되며, 미정부에서는 최근 인구조사의 결과를 근거로 매달 3,100 가구를 조사하여 통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