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골수등록 캠페인

2018-05-07 (월)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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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 골수등록 캠페인

<사진제공=새생명재단>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6일 퀸즈 플러싱 소재‘믿음으로 사는 교회’에서 골수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재단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해군 군의관출신 치과의사 정지은씨와 만성육아종병을 앓고 있는 한인아이 앨리 김을 위한 골수기증 희망자 17명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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