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캔 후보에 후원금 1만달러 전달

2018-05-07 (월) 07:44:17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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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하원 뉴저지 5선거구

맥캔 후보에 후원금 1만달러 전달

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열린 존 맥캔 후보 한인후원회 행사에 참석한 맥캔(가운데) 후보가 한인 후원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방하원 뉴저지 5선거구에 출마하는 존 맥캔 후보 한인후원회(회장 헨리 리)는 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루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맥캔 후보 측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맥캔 후보는 이날 ▲한인사회와 핫라인 설치 ▲인턴십 프로그램 ▲공개포럼 등을 한인사회 공약으로 제시했다.

헨리 리 한인후원회장은 “한인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 맥캔 후보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며 “오는 6월5일 예비선거에서 맥캔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변호사인 맥캔 후보는 크레스킬 시의원으로 9년간 일하면서 정치적 꿈을 키웠으며, 페이스대학교에서 1995년부터 6년간 정치학 교수을 역임하기 했다.

뉴저지 5선거구는 한인들이 많이 사는 버겐카운티의 파라무스, 티넥, 클로스터, 데마레스트, 릿지우드 등을 포함한 45개 타운과 서섹스카운티 19개 타운, 워렌카운티 15개 타운, 패세익카운티 2개 타운으로 구성된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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