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의사협회(회장 송호정)가 주최하는 연례 학술대회가 오는 12~13일 양일간 뉴저지 잉글우드병원 대강당(350 Engle St., Englewood, NJ)에서 열린다.
협회는 옛 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의미의 온고창신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통합의학 지향 차원에서 매년 전국적으로 연례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만성 통증 질환과 우울증 및 불안질환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 첫날인 12일에는 나성수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 박지혁 한의원장, 김지용 소문학회 이사, 최연국 이씨엠스터디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며 이와 함께 임상사례 발표 및 토의 순서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송호정 미주한의사협회장, 정성심 정신과 전문의, 고병희 세계 체질의학회 부회장, 강형원 원광대 한의대 신경정신과 교수가 강연한다,
이번 학술대회 사전 등록은 온라인 등록처(2018aakm.eventbrite.com)에서 접수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문의 aaofkmed@gmail.com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