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앤디 설·조은총 공동 수석부회장 인준

2018-05-05 (토) 05:46:1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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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앤디 설·조은총 공동 수석부회장 인준
뉴욕한인회는 4일 제6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앤디 설 수석 부회장과 조은총 변호사를 공동 수석부회장으로 인준했다. 또 이상호 뉴욕한인네일협회장, BJ 성 전 뉴욕가정상담소 이사장, 마이클 임 변호사, 서동천 뉴욕한국라이온스 클럽 회장 등 4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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