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2회 ‘아이 러브 나눔’연례 만찬 행사

2018-05-04 (금) 08:39:20
크게 작게

▶ 뉴욕나눔재단, 11일 뉴저지 티넥 메리엇 호텔

▶ 마크 김 주하원의원 기조연설

취약계층을 돕는 비영리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뉴욕나눔재단(이사장 스티븐 오)의 ‘제12회 아이 러브 나눔’(I Love Nanum) 연례 만찬 행사를 이달 11일 오후6시30분 뉴저지 티넥의 매리엇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으로 최초로 버지니아 주의회에 입성해 5선에 성공한 마크 김 주하원의원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또한 아프리카와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 패밀리 재단의 백단옥씨에게 ‘비욘드 채리티 필란트로피 어워드(Beyond Charity Philanthropy Award)를, 필리핀계 노동 착취와 인권 유린 예방 등에 힘쓰고 있는 ‘다마얀 이주노동자 연합(Damayan Migrant Workers Association)’이 리더십상을 각각 수여한다. 문의 201-560-7781, 201-568-550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