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재산세 2만1,933달러 ‘뉴저지 3위’
2018-05-02 (수) 07:32:05
김한준 기자
한인들도 많이 사는 뉴저지 부촌인 알파인이 뉴저지에서 세번째로 재산세가 높은 타운으로 조사됐다.
뉴저지 뉴저지커뮤니티국의 2017 재산세 현황에 따르면 알파인의 재산세는 평균 2만,1,933달러로 버겐카운티에서는 가장 높았고 뉴저지 전역에서는 1위 캠든카운티 타빅스톡(3만1,415달러)와 2위 밀번(2만3,733달러) 다음으로 높았다.
이번 조사에서 알파인 외 한인 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 테너플라이와 데마레스트도 뉴저지 재산세 탑10에 랭크됐다.
테너플라이는 2만434달러로 전년도보다 한단계 오른 4위에 올랐고 데마레스트는 1만9,137달러로 9위를 기록했다.
뉴저지주의 평균 재산세는 8,690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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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