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한인 명품전문점서 고가 가방 훔친 흑인여성 수배
2018-05-02 (수) 07:21:07
이지훈 기자
퀸즈 플러싱의 한인 명품 전문점에서 고가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30~40대로 추정되는 흑인 여성 용의자는 지난달 23일 오후 2시30분께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41가 선상에 위치한 ‘럭셔리 오브 뉴욕’ 매장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와 2,000달러 상당의 포켓북 가방을 들고 도주했다. 신고: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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