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전철서 원인모를 연기 승객 대피소동
2018-05-02 (수) 07:17:47
조진우 기자

W전철 안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탑승객들이 대피하고 있다.<출처=트위터>
1일 오전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39애비뉴 역에서 W전철 전동차 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해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1분께 롱아일랜드시티 39애비뉴역에 정차해 있던 맨하탄 방면 W전철 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했다.
MTA는 즉시 전동차 안에 탑승해 있던 승객들을 대피시키고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MTA는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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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