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포인트 한인학부모회, 지난달 28일 졸업 축하 행사

지난 28일 퀸즈 산수갑산 2 연회장에서 열린 2018 한인 졸업생 축하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웨스트포인트 한인학부모회>
뉴욕 일원 한인 육사 생도 7명이 미 육군 신임장교로 임관된다.
웨스트포인트 한인학부모회에 따르면 내달 26일 열리는 미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 2018 졸업식에서 뉴욕·뉴저지·커네티컷 출신 한인생도 7명이 졸업과 함께 육군 소위로 정식 임관된다.
한인 졸업생들 가운데 트라이스테이트 출신은 조탁현(뉴욕), 장병우, 오준성, 에스더 김, 대니 정, 예주 파커(이상 뉴저지), 나해빈(커네티컷) 등이다.
한편 웨스트포인트 한인학부모회는 지난 28일 퀸즈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졸업생과 가족들을 초청해 졸업 축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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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