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미들빌리지-브루클린 머틀 애비뉴 M전철 13개월만에 정상운행
2018-05-01 (화) 08:07:20
조진우 기자
퀸즈와 브루크린을 잇는 M전철이 재개발 공사를 마무리하고 13개월 만에 정상운행을 시작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30일부터 브루클린 머틀 애비뉴와 퀸즈 미들빌리지 메트로폴리탄 애비뉴 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MTA는 지난 해 3월부터 1억6,300만 달러 예산을 투입해 보수공사 및 시설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한편 MTA는 올해 여름부터 퀸즈와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또 다른 노선 L전철의 보수공사를 15개월 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