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교통국, 퀸즈서 자전거 헬멧 무료 배부

2018-04-30 (월) 08:09:18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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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교통국, 퀸즈서 자전거 헬멧 무료 배부
뉴욕시 교통국(DOT)은 29일 퀸즈 팜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헬멧을 무료로 배부했다. 그레이스 맹 연방 하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 베리 그로덴칙 시의원이 뉴욕시 교통안전 프로그램, ‘비전 제로’의 일환으로 뉴욕시 교통국과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헬멧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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