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 낫소카운티 ‘커뮤니티 봉사상’수상

2018-04-30 (월) 07: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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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 낫소카운티 ‘커뮤니티 봉사상’수상
김기철(사진) 전 뉴욕한인회장이 낫소카운티의 2018년 ‘올해의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김기철 전 회장은 1981년부터 낫소카운티에서 ‘럭키뷰티서플라이’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브루클린한인회 창립 멤버이며 28대 뉴욕한인회장,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 이사장 등 한인사회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민주평통 뉴욕 협의회장과 평통 미주부의장 등을 지냈다.

김 전 회장은 오는 5월11일 오후 6시 낫소카운티 청사에서 열리는 2018년 낫소카운티 '아시안 아메리칸 헤리티지 나잇' 행사에서 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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