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트럼프 “북미회담 5월중 열릴 것”
2018-04-30 (월) 07:42:30
크게
작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8일 미시간주 워싱턴에서 열린 유세집회에서 "북한과의 회동이 오는 3∼4주 이내에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5∼6월 중 열릴 것으로 예상된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5월 중으로 특정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집회에서 3~4개월 전 북한의 핵 위협 고조 상황에 관해 얘기한 후 지지자들이 ‘노벨’을 외치자 환하게 웃고 있다. 〈AP〉
카테고리 최신기사
“아트 퀼트 통해 화합과 나눔의 의미 되새기고파”
뉴욕총영사관 PwC 최영 파트너 국세청장 표창 전수
천지은 작가 개인전 ‘The Anti-Fractal Map’
전상원 작가‘디 아더 아트 페어’ 2년 연속 참가
김민선 대의원, 주 연방하원의원 기금 모금 갈라 참석
미주한미경찰자문위, 충남교육청 관계자 간담회
많이 본 기사
“국가안보국, 국방부 블랙리스트 오른 앤트로픽 미토스 사용”
이란군 “무인기로 美군함 타격…상선 나포 대응 차원” 주장
이란, 호르무즈 통제법 곧 시행… “양보할 수 없는 권리” 주장
The History of YouTube
“UAE, 경제위기 대비 미국과 통화스와프 체결 협의”
장동혁 “美공화당과 핫라인 구축”… ‘미국 방문 맹탕’ 비판 반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