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럼프 “북미회담 5월중 열릴 것”

2018-04-30 (월) 07: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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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미회담 5월중 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8일 미시간주 워싱턴에서 열린 유세집회에서 "북한과의 회동이 오는 3∼4주 이내에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5∼6월 중 열릴 것으로 예상된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5월 중으로 특정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집회에서 3~4개월 전 북한의 핵 위협 고조 상황에 관해 얘기한 후 지지자들이 ‘노벨’을 외치자 환하게 웃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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