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제 29회 연례만찬

2018-04-28 (토) 06:34:5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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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제 29회 연례만찬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 봄시내)는 27일 맨하탄 소재 ‘씨프리아니 42 스트릿’ 연회장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9회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행사에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의 부인인 셸레인 맥크레이 여사가 ‘커뮤니티 인 액션 어워드’를, 샤인 일렉트로닉스의 엘리엇, 줄리엔박 부부가 ‘비전 인 액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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