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노숙자 사역 16년 결실 사랑의 메아리로∼

2018-04-27 (금) 0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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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페노숙자교회 창립 16주년 기념 음악예배

▶ 내달 20일 트리니티 루터교회서

커네티컷/노숙자 사역 16년 결실 사랑의 메아리로∼

트리니티 루터교회 전경

한인여성 선교사가 이끄는 타민족 노숙자 사역의 16년 결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이웃 사랑의 메아리로 울려퍼진다.

올해로 창립 16주년을 맞이한 아가페노숙자교회(대표 유은주 선교사)가 창립기념 음악예배를 내달 20일 트리니티 루터교회( 292 Orange St, New Haven, CT 06510)에서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유 선교사는 "학업이 바쁜 예일 의대생과 신학생들의 헌신과 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숙자 사역이 요즘 공간 마련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잘 진행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일년에 한번 있는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기도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후원 문의: unchu94@gmail.com, 203-444-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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