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퀸즈 대동연회장서 순회영사

2018-04-27 (금) 08:13:16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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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퀸즈 대동연회장서 순회영사
뉴욕총영사관은 26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2018년도 제5차 순회영사 활동을 퀸즈한인회 협조로 실시했다. 이날 여권관련 71건, 공증 17건, 재외국민등록 및 교부 9건, 가족관계 41건, 병역과 사증 기타 1건, 국적 3건, 상담 31건 등 총 175건의 영사 업무가 제공됐다. 퀸즈한인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는 뉴욕 프리스비테리안 퀸즈병원 의료진도 참가해 혈압 측정과 B형 간염, 각종 암 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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