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아시안 지원 확대 하라”
2018-04-26 (목) 09:26: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 등 45개 아시안 아메리칸 단체들이 포함된 ‘15%그로잉 연합’이 25일 뉴욕시청 앞에서 ‘제10회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옹호의 날’ 행사를 열고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예산 복원 및 시정부 기관의 서비스 확충을 촉구했다. 민권센터 존 박 공동 디렉터는 “아시안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고정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아트 퀼트 통해 화합과 나눔의 의미 되새기고파”
뉴욕총영사관 PwC 최영 파트너 국세청장 표창 전수
천지은 작가 개인전 ‘The Anti-Fractal Map’
전상원 작가‘디 아더 아트 페어’ 2년 연속 참가
김민선 대의원, 주 연방하원의원 기금 모금 갈라 참석
미주한미경찰자문위, 충남교육청 관계자 간담회
많이 본 기사
“국가안보국, 국방부 블랙리스트 오른 앤트로픽 미토스 사용”
이란군 “무인기로 美군함 타격…상선 나포 대응 차원” 주장
이란, 호르무즈 통제법 곧 시행… “양보할 수 없는 권리” 주장
The History of YouTube
“UAE, 경제위기 대비 미국과 통화스와프 체결 협의”
장동혁 “美공화당과 핫라인 구축”… ‘미국 방문 맹탕’ 비판 반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