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푸드스탬프 신청자 10명중 8명 온라인 이용
2018-04-24 (화) 08:00:56
조진우 기자
뉴욕시에서 10명 중 8명은 온라인으로 푸드스탬프를 신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정부 사회복지 기관인 안전자원행정국(HRA)에 따르면 푸드스탬프를 지난 달 신청한 전체 신청자중 79%에 해당하는 2만4,000명이 스마트폰 앱(NYC ACCESS HRA)과 웹사이트 등 온라인을 이용해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해 3월 출시한 이 앱을 통하면 푸드스탬프 등 여러 가지 복지 혜택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입증 서류를 직접 해당 기관 사무실까지 들고 가 제출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