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제이 피 스티븐스고교 학생들 총기규제 시위

2018-04-23 (월) 08:05:53
크게 작게

▶ 콜로라도 콜럼바인 고교 참사 19주 년 맞아

중부뉴저지 /제이 피 스티븐스고교 학생들 총기규제 시위

내셔널 워크 아웃 데이에 제이 피 스티븐스 고등학교 학생들

학교 총기 대형사고 첫번째였던 콜로라도의 콜럼바인 고등학교 참사 2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0일 전국의 고등학생 시위가 오전 10시를 기해 일제히 거행되었다. 그 이후 크고 작은 총기 사건과 대형참사에 희생된 수많은 어린 목숨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총기협회의 노예가 되어있는 현 정치인들과 기성세대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분노의 목소리이다.

이 행사는 에디슨을 비롯한 중부 뉴저지 전역에서도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에디슨 소재 제이 피 스티븐스 고교 전 학생들이 오전10시를 기해 학교 교실에서 나와 정문에 집결한 다음 1분간 묵념을 하고 해산을 하는 시위를 벌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