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권익신장위 감사의밤 행사

2018-04-21 (토) 05:57:4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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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권익신장위 감사의밤 행사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가 20일 플러싱 리셉션 하우스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상원의원, 피터 구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위원회는 지난 24년 동안 한인 유권자 등록을 위해 활동해준 자원봉사자들과 장소를 제공해 준 한인 교회의 목사 15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박(맨 왼쪽) 회장 등이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당부하며 함께 자리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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