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주말 봄꽃축제 열린다

2018-04-20 (금) 08:18:4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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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21일 ‘벚꽃축제’

▶ 퀸즈 식물원, 21∼22일 양일간 ‘튤립 축제’

이번 주말 퀸즈 플러싱에서 봄꽃 축제들이 잇따라 열린다.

뉴욕시 공원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오후 1시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제14회 벚꽃 축제가 마련된다. 대형 조형물인 ‘뉴욕주 파빌리언’ 서쪽 벚꽃 밀집지역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타이코 드럼과 일본 전통 무용 등의 공연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퀸즈 식물원에서는 21, 22일 양일간 ‘튤립 축제’가 진행된다.

특히 21일에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야외 재즈 공연도 있을 예정이며, 22일에는 화훼 디자인 웍샵이 마련된다. 다만 화훼 디자인 웍샵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온라인(tulipfloraldesign.eventbrite.com)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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