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분도용 범죄 예방 이벤트’ 론 김 의원, 19일 플러싱타운홀서

2018-04-17 (화) 08:08:44
크게 작게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19일(오전 9시~정오) 퀸즈 플러싱타운홀(137-35 Northern Blvd)에서 ‘신분도용 범죄 예방 이벤트’를 개최한다.

전미은퇴자협회(AARP)와 공동개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신분도용 범죄노출 예방법과 개인 신상정보 폐기가 포함된 문서를 안전하게 파쇄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연방공정거래위원회(FTC)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주에서만 10만1,000건의 사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중 2만 건 이상이 신분 도용으로 나타났다. 문의: 212-407-373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