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연변 어린이 위한 사랑의 자선음악회’성황
2018-04-17 (화) 07:23:28
김한준 기자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의 ‘제16회 북한ㆍ연변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자선음악회’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15일 뉴저지 티넥에 있는 한소망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단은 올해도 6.25 미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특별 초청한 한^중^미 음악회로 치러진 이날 공연 수익금을 포함 1만7,000달러를 모금, 북한과 연변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식량과 구호품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출연진과 참전용사, 공연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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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