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장, 뉴욕대한체육회 집행부와 모임
2018-04-16 (월) 07:37:13
서승재 기자
크게
작게
뉴욕을 방문 중인 이규성 신임 재미대한체육회장은 14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김일태 회장을 비롯한 뉴욕대한체육회 집행부와 모임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 등에 설명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19년 시애틀에 이어 2021년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서승재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관으로 숨은 엄마’ 북토크
정재건 작가, 뉴욕 아트엑스포 참여
대륙별 한인회장단 모여 리더십 강화
중견작가 김성은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
뉴욕한인상록회‘시니어 줌바 클래스’신설
빅애플, 정신건강 주제 토크쇼
많이 본 기사
[건강포커스] “낮잠을 길게, 자주, 오전에 자는 노년층, 사망 위험 증가”
백악관 “노동장관 사임”…트럼프, 한달반새 장관 3명 교체
트럼프, 한국戰때 만든 법 발동해 유가 대응… “에너지분야 지원”
구글·아마존·테슬라 3파전… 로봇택시 대중화 ‘본격’
“美, 北기술 관련 정보공유 일부 제한…미사일 감시는 정상”
팀쿡, 애플 CEO에서 15년만에 물러나…후임은 존 터너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