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춘계리그 열린다

2018-04-14 (토) 06:03:38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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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축구협 주관…15일부터 5주간 열전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박우하)가 주관하는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춘계 리그’가 15일부터 5주간 펼쳐진다.

올해부터 새롭게 신설된 춘계리그 대회는 청년부, 장년부, OB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경기를 펼친 뒤 각 부문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청년부에는 브롱스, 천지, YBFC, 퀸즈 사커, 97브라더스, 아리랑, 뉴욕OB 등 7개팀, 장년부는 퀸즈사커, 97브라더스, 아리랑, 화랑, 이글스, 로얄, 실버, 뉴욕OB 등 7개팀, OB부는 로얄, 뉴욕 시니어, 실버, 뉴욕OB 등 4개팀이 출전해 열전을 벌이게 된다.


참가 팀들은 우선 매주 일요일 3주 동안 예선 조별리그를 펼친 뒤 5월6일 준결승을 거쳐 13일 결승전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장은 랜달스 팍 구장, 이글스 구장, 97브라더스 구장, 리틀베이 팍 구장 등이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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