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 I 힉스빌 공영주차장 7월9일부터 공사로 폐쇄한다

2018-04-13 (금) 08:17:0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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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대란을 겪고 있는 롱아일랜드 힉스빌 역사 주변의 주차난이 올 여름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이스터베이 타운이 오는 7월9일부터 3개월간 힉스빌역 인근 더피 애비뉴 선상의 공영 주차장을 보수공사를 위해 폐쇄키로 했기 때문이다.

지어진지 7년 밖에 되지 않은 이 주차장은 현재 주차장 1층 천장에 균열들이 다수 발생하면서 임시방편으로 균열 부분 주변에 지지대를 설치한 채 운영 중이다.

오이스터 베이 타운측은 향후 발생할 주차난 대책과 관련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힐 뿐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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