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뉴저지 순회 영사업무

2018-04-13 (금) 08:04:08
크게 작게
뉴욕총영사관, 뉴저지 순회 영사업무
뉴욕총영사관이 1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뉴저지 순회 영사 업무를 실시했다. 이날 뉴저지 일대 한인 270여명이 여권갱신에서부터 공증, 병역, 국적상실, 국적이탈 등 민원 업무를 처리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