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시장 박차수 후보 자격유지

2018-04-13 (금) 07: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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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문제없다”확인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민주당 예비경선에 출마한 박차수 전 팰팍상공회의소 회장이 후보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팰팍 클럭 오피스는 12일 “박 후보가 거주지를 증명하는 서류와 유권자 등록 상태를 확인한 결과, 후보자 자격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의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우윤구 팰팍 시의원 후보는 지난 6일 박 후보의 거주지가 불분명하고 유권자 등록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신청<본보 4월7일자 A3면>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5일 실시되는 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경선은 제임스 로툰도 현 시장과 크리스 정 시의원, 박 후보 등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팰팍 타운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다 공화당 후보는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예비경선에서 승리하면 사실상 시장 당선이 확정된다.

한편 팰팍 타운홀에서는 13일 오후3시부터 민주당 예비경선 후보자에 대한 기호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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