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기간 동안 ‘티넥’ 주차위반 티켓 가장많아
2018-04-12 (목) 08:09:29
김한준 기자
▶ 3월6일∼8일 총 307장…차량견인 러더포드 13건·포트리 12건
북부뉴저지에서 티넥이 폭설기간 동안 가장 많은 주차위반 티켓을 발부한 타운으로 나타났다.
티넥 타운은 초대형 눈폭풍이 강타했던 지난 3월6일부터 8일까지 제설에 방해가 되는 주차위반 차량에 총 307장의 티켓을 발부했다.
티넥타운측은 폭설과 같은 비상 상황에는 제설을 위해 주차 위반차량에 2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으나 벌금을 2배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 기간 티넥 다음으로 많은 티켓을 발부한 곳은 136장을 발부한 엘름우드팍이었다.
동기간 차량견인이 가장 많은 타운은 13건을 기록한 러더포드였고 포트리가 12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인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팍은 주차위반 티켓 발부와 견인 건수가 각각 1건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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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