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서 가장 안전한 타운 ‘올드태판’

2018-04-12 (목) 08:05:09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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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닷컴 선정, 2위 리버베일…한인밀집 노스베일 7위

올드태판이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가장 안전한 타운으로 선정됐다.

인터넷 정보 전문업체인 니체닷컴(Niche.com)은 최근 2018년도 버겐카운티내 타운들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안전도를 평가한 결과 올드태판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거주자의 평가뿐만 아니라 절도와 폭력 등 각종 범죄율 등을 고려했다.

2위는 리버베일, 3위는 위싱턴타운십, 4위는 해링턴팍 순이었다. 한인 밀집지역으로는 노스베일이 7위, 노우드 8위, 듀몬트 14위, 오라델 15위 등이다. 부촌으로 알려진 알파인은 11위에 그쳤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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