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홀인원/그레잇넥 거주 조광영씨

2018-04-10 (화) 08: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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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그레잇넥 거주하는 조광영(60)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17년인 조씨는 8일 롱아일랜드 미들 아일랜드 소재 스프링 레이크 골프코스 13번홀(파3 187야드)에서 3번 하이브리드로 친 티샷이 홀컵으로 들어가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조씨는 이날 오원석, 손오승, 테리 최씨와 함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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