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KCS, B형간염 세미나
2018-03-28 (수) 08:27:15
크게
작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 간건강팀은 25일 롱아일랜드 플랜뷰 소재 뉴욕감리교회(담임목사 강원근)에서 만성 B형간염 세미나와 B형 바이러스 항원, 항체검사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이 B형 간염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CS공공보건부간건강팀>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내놔라” 그린란드 “나간다”…딜레마 빠진 덴마크
[특파원 시선] 트럼프를 보며 ‘마석도’를 떠올렸다
작년 한국의 1인당 GDP 3만6천달러 턱걸이한 듯…3년 만에 뒷걸음
김여정 “명백한건 한국발 무인기의 영공침범…반드시 설명 있어야”
[르포] 韓근로자 구금사태 후 다시 활기 찾는 조지아… “상처는 여전”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韓 떠났다.. “미국에서 공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