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한미노인회, 내달 4일 사랑방 모임
2018-03-28 (수) 12:00:00
보스턴 한미노인회는 4월 첫째주 사랑방모임으로 4일(수) 오전 11시부터 서울설렁탕 초청으로 무료 식사 기회를 갖는다.
교통편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노인회는 아침 10시30분 렉싱턴 소재 성요한 교회와 앤도버 소재 북부 보스턴교회에서 출발하는 두 대의 차량을 준비해놓고 있다.
차편이 필요한 회원들은 4월2일까지 북부보스톤교회의 경우 김순호 부회장(781-933-6490), 성요한 교회의 경우 한순용 부회장(978-835-9168)에게 연락하면 된다.
박천우 서울설렁탕 대표는 “올해도 될 수 있으면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