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8년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

2018-02-20 (화) 07:57:35
크게 작게
2018년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홍명훈)는 17일 플러싱 소재 대동연회장에서 ‘2018년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창립 38주년 기념식과 회장 이취임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테니스 꿈나무 9명에게 총 5,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기금은 뉴욕한인테니스협회, 애국지사 김종구 박사 장학회(회장 김승도), 앤드류 김 파운데이션(회장 김평겸)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홍명훈 신임회장과 김기용 전임회장 및 장 학회 관계자,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사진 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