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 연례만찬 성황

2018-02-16 (금) 08:10:5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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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 연례만찬 성황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AALDEF)이 15일 맨하탄 첼시 피어60에서 개최한 연례만찬 및 설 행사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재단은 이날 미국의 제약회사 사노피(sanofi)의 법무자문위원인 한인 챈 이(한국명 찬형)씨와 프릿 바바리 전 뉴욕남부 연방지검장, 린다 그린하우스 교수에게 ‘2018 정의구현상’(2018 Justice in Action Awards)을 수여했다. 이(왼쪽 두번째)씨와 수상자들이 함께 자리 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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