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켈레톤 윤성빈 ‘금빛 질주’

2018-02-16 (금) 07: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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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윤성빈 ‘금빛 질주’
윤성빈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스켈레톤 트랙 레코드를 연이어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향한 화려한 금빛 질주를 펼쳤다. 윤성빈은 15일 열린 1차 시기에서 50
초28으로 트랙 신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2차 시기에서는 50초07로 다시 한 번 갈
아치우며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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