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한인판사 또 탄생

2018-02-09 (금) 07:44:44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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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단 심 변호사, 민사 가정법원 판사에 임명

뉴욕시 한인판사 또 탄생
또 한명의 뉴욕시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8일 조나단 심(사진) 변호사를 뉴욕시 민사 가정법원 판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한인이 뉴욕시 법원 판사로 임명되기는 4번째이다.

뉴욕시에 따르면 심 판사는 지난 9년 여 동안 가정법과 가족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심 판사는 올바니 뉴욕주립대(SUNY)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같은 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이날 심 판사이외에도 두 명의 가정법원 판사와 6명의 민사법원 판사를 새롭게 임명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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