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음식 한자리서 맛본다
2018-02-08 (목) 08:16:46
이지훈 기자
▶ 시티필드 주차장서 ‘월드페어’ 4월 28∼29일
세계 각국의 음식들을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는 축제인 ‘월드페어(World’s Fare)’가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 내 주차장에서 열린다.
4월 28~29일 양일간 예정된 이번 행사는 1964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열렸던 세계박람회를 기념하며 음식 축제의 장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10여명의 요리사, 요리 전문가, 업계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열리게 됐다.
이번 행사는 1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음식뿐만 아니라 라이브 음악 공연, 다양한 조형물 전시, 45개의 양조업체가 참여하는 비어가든, 입장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즉석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입장표 구매는 월드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www.theworldsfare.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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