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2-08 (목) 12:00:00
■음력설 행사
스토니 브룩 빌리지 센터에서 오는 11일 음력설 행사가 진행된다.
월드 벨빌 헤리테이지 단체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스토니브룩 빌리지의 에드케이셔널과 문화 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간동안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이를 기념하는 음악과 춤 그리고 공예품 등이 소개된다.
입장료는 일반 12달러, 시니어와 12세 미만은 10달러이다. 문의: 631-689-5888
■재향군인용 셸터 폐쇄
노스포트에 위치한 재향군인용 셸터가 낙후한 시설로 최근 폐쇄돼 30여명의 재향군인 출신 홈리스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됐다.
재향군인 의료사무국은 영하를 밑도는 한파가 계속되면서 낙후된 난방 시스템으로 실내온도가 적정 온도를 유지하지 못하자 지난달로 문을 닫고 보수를 거쳐 가을에 재개장하겠다고 밝혔다.
이 건물의 난방 시스템은 90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