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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뉴욕한인회장, 헤스티 주하원의장 기금모금 행사 참석
2018-0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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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6일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의 기금모금 행사에 참석해 한인이민사 박물관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뉴욕한인회는 3월1일 뉴욕한인회관에서 3.1절 기념식과 함께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를 갖는다. 오른쪽부터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 제리 크리머 전 뉴욕주하원의원.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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