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공공보건부, 과당음료 위험성 계몽 방안 논의

2018-0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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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공공보건부, 과당음료 위험성 계몽 방안 논의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7일 베이사이드에 있는 KCS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인사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과당음료 섭취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 전개를 논의했다. 이날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뉴욕효신장로교회 아카데미, 추문영 영양사 등이 참석해 효과적인 캠페인과 지역사회 계몽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제공=KCS 공공보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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