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발생 가장 낮아… 테너플라이 18위 · 릿지필드 27위
버겐카운티 리버베일 타운십이 뉴저지주에서 가장 안전한 타운으로 조사됐다.
‘내셔날 카운슬 포 홈 세이프티 앤 시큐리티’가 5일 연방수사국(FBI)의 범죄 현황 통계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 뉴저지주 238곳의 타운 중 리버베일 타운십의 가장 안전한 타운으로 꼽혔다.
버겐카운티 뉴밀포드가 가장 안전한 타운으로 2위에 올랐으며, 다음으로 워싱턴 타운십(모리스카운티), 클린턴타운십(헌터돈카운티), 버나드 타운십(섬머셋카운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워랜타운십(섬머셋카운티), 힐스데일(버겐카운티), 몬로 타운십(미들섹스카운티), 버겐필드(버겐카운티), 울위치 타운십(글로스터카운티) 등이었다.
버겐카운티내 한인 다수 거주 타운 중에는 테너플라이가 18위로 조사됐으며, 릿지필드 27위, 팰리세이즈팍 45위, 리틀페리 64위, 포트리 68위, 에지워터 112위 등을 기록했다.
한편 뉴저지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는 컴버랜드카운티 밀빌이 1위에 올랐으며, 만모스카운티 애즈버리팍 2위, 컴버랜드카운티 브릿지톤이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