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한인단체, 머레이힐역사 보수공사 프로젝트 논의

2018-02-07 (수) 07:36:21
크게 작게
MTA·한인단체, 머레이힐역사 보수공사 프로젝트 논의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와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은 6일 한국인 증오낙서 사태로 몸살을 겪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머레이힐역사 보수공사 및 미화 프로젝트<본보 2017년 12월28일 A1면>와 관련 모임을 갖고 향후 공사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860만달러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역사에는 엘리베이터, 보안카메라, LED 조명시설 등이 설치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